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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RFID, 유통업체 재고관리 탁월 '입증'
[ 2009-10-12 09:33:44 ]
글쓴이
관리자
[ 조회수: 1348 ]
RFID를 사용해 재고 관리가 이루어지면 재고의 정확성이 27% 개선되며, 아이템을 식별하고 수량을 파악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바코드 대비 96%나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아칸소 대학의 RFID 리서치 센터(RFID Research Center)는 지난 가을에 13주간 블루밍데일(Bloomingdale's)의 점포에서 실시한 아이템 레벨 태깅 프로젝트를 통해 이같은 결과를 내놨다.

유통업체들은 막대한 시간을 재고의 정확성을 개선하는데 투자를 하고 있는데, 이는 재고 파악이 부정확하면 상품이 품절되어 판매 손실을 초래하거나, 과도한 재고 상품을 처리하기 위해 상품의 가격을 인하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RFID 리서치 센터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RFID를 이용하여 재고 파악이 이루어진 경우에는 재고의 정확성이 27%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는데, 재고과잉은 6%가 줄었으며, 재고부족은 21%가 감소했다.

또한 RFID와 바코드를 사용하여 실제로 재고를 파악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비교한 결과, 바코드를 사용하면 시간당 209개 아이템, RFID를 이용하면 4,767개 아이템의 재고 파악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도 분실된 상품을 파악하는데 RFID 를 사용하면 재고의 정확성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결론을 얻었다.

이번 프로젝트가 상품의 분실방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은 아니나, RFID가 분실된 상품을 추적하는데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음이 증명된 것이다. 보안 문제와 연관되지 않더라도, 점포의 출입구에서 RFID 리더를 사용하게 되면 어떤 상품이 도난 당했는지를 파악할 수 있으며 따라서 재고의 정확성을 재조정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센터는 블루밍데일의 점포 2곳(테스트 매장과 대조 매장)을 대상으로 UHF RFID 태그가 남성과 여성의 청바지 상품에 부착하고 이번 아이템 레벨 태깅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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